1주일만에 508건 접수(전환율 14%) - 삼첩분식 공모전 랜딩페이지 제작 사례

쉽고 빠른 공모전 참여를 위해 가벼운 랜딩페이지를 제작하였습니다. 페이지에서 아이디어 접수도 바로 가능한 구조입니다. 공모전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상금을 강조하였고, 1분만 투자하면 참여할 수 있다는 카피를 추가하여 접근문턱을 낮췄습니다.


1주일동안 3531명이 사이트에 접속하였으며 이중 14%인 508명이 실제 아이디어를 응모해주셨습니다. (2020-09-25 오전 11시 기준) 공모전 마감이 아직 10일이나 더 남았으니, 접수작은 더 많아질 것입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남들하는대로 포스터 하나 만들고 스펙업, 위비티에만 뿌려서는 절대로 이런 접수율이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랜딩페이지와 적절한 매체를 동원 초기 홍보가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실제로 자사에서 작년에 진행했던 A 공모전이 있습니다. 그 공모전은 랜딩페이지 없이 구글설문폼을 활용해서만 접수를 받았는데 약 3주동안 300여명이 지원해주셨습니다. 1주일만에 508명이 응모한 사례와 상당히 비교 되지요? 사실 랜딩페이지 제작보다 더 많은 접수 전환율이 나오게했던 새로운 방법도 있는데.. 그건 다음에 어딘가에서 이야기 해드릴게요.



공모전 접수를 랜딩페이지까지 만들어가면서 받아야하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어떤 경로로 랜딩페이지에 도달하는지 확인할 수 있고, 페이스북 픽셀 데이터 등을 수집해서 추후 삼첩분식 마케팅에 계속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입경로를 보고 불필요한 홍보채널의 예산은 줄이고, 효율이 좋은 채널의 예산을 늘인다면 효과적인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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