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혁신포럼 브랜드 로고

"Rising, Local, Renewal"

"성장, 지역, 새로움" 지역혁신포럼 브랜드 로고가 담고있는 3가지 키워드입니다. 로고 작업을 위해서는 행사의 정체성과 키워드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사의 정체성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씨피알 디자인에서 자체적으로 인터뷰와 리서치를 통해 가장 적합한 키워드를 잡아드립니다. 



씨피알 디자인(CPR DESIGN)에서 작업한 지역혁신포럼 심볼마크(Symbol mark)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심볼 디자인에는 타겟과 핵심 매체,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고려한 작업이 필수적입니다. 시각 디자인에 본격적으로 임하기 전에 치밀한 클라이언트 인터뷰를 진행하여 행사의 방향성, 행사의 목적, 심볼마크가 담아야하는 가치 등을 먼저 잡아냅니다. 심볼마크에 어떤 가치를 담아야 하는가는 클라이언트 인터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부분이랍니다.


1. Rising 2. Local 3.Renewal
이라는 세가지 방향성을 중심으로 관련 이미지, 컬러 등을 계획하고 조사합니다.
이 과정에서 비슷한 타 행사도 철저하게 분석하여 차별화 된 이미지를 구축하는 초석을 닦습니다.



아이데이션 무드보드 작업을 통해 가장 적합한 형태와 색상 등을 신중하게 작업합니다. 이 과정에서 수십개의 시안이 나오게 됩니다. 지역혁신포럼의 아이덴티티는 주로 소셜미디어에서 사용 될 예정이어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전개하였습니다.

완성 된 심벌마크는 RGB, CMYK, 웹컬러 모두 표현 가능하도록 정리해드립니다. 특히 푸른 빛이 도는 디자인은 모니터로 보는 RGB색상과 인쇄했을대 보이는 CMYK색상이 매우 다르게 보이므로 색상 차이를 줄여주는 정교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라데이션 기법이 들어간 로고, 매우 복잡한 로고, 입체적인 로고, 일러스트 풍의 로고 등은 반드시 싱글톤 작업이 잘 되는지 까지 확인해야합니다. 마크를 응용해서 특수 인쇄(형압, 박 등)을 하거나 의류에 전사, 자수 등을 놓을때에는 위와 같이 마크가 단순한 제작이 용이하고 단가도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멀티톤 심볼마크를 싱글톤으로 전환할 때는, 두 모양이 서로 이질감이 없는지, 충분히 알아볼 수 있는지를 충분히 고려하여 작업해야 합니다.

포럼의 경우 슬로건을 내거는 경우가 많지요?
지역혁신포럼의 슬로건인 '우리곁에 반가운 변화'는 캘리그라피로 제작한 뒤 벡터파일까지 제작하여 다양하게 응용하실 수 있도록 해드렸습니다.